알아야 할 배경지식 · 목차 10/30 조선 건국과 세종: 훈민정음과 과학
조선 건국부터 세종대왕의 문화·과학 발전까지
새 나라의 기틀과 훈민정음·과학기술이 꽃핀 역사의 흐름을 살펴봅니다

읽기 전에 먼저 풀어 보세요
먼저 한 문제
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든(창제한) 해는 언제일까요?
알아야 할 배경
조선을 세운 사람은 태조 이성계입니다. 고려 말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치며 세력을 키웠고, 위화도회군을 계기로 정치·군사적 실권을 잡았습니다. 이후 공양왕을 내쫓고 1392년 새 왕조의 왕이 되어 국호를 조선으로 정했습니다. 수도는 한양으로 옮겼고, 1394년 12월 새 도읍 공사를 시작했습니다.
조선의 문화와 과학이 크게 꽃핀 때는 4대 왕 세종(재위 1418~1450년) 시기입니다.
이번 주 뉴스와 연결
국가유산청(10월 19일)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 동안 경기 구리시 동구릉에 있는 건원릉3의 능침4을 매일 두 번(오전 10시, 오후 2시) 특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. 능침은 왕릉의 주인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.
- 건원릉은 태조 이성계(1335~1408년)의 능입니다.
- 조선왕릉 가운데 유일하게 봉분이 억새로 덮여 있습니다. 태조의 유언에 따라 고향 함흥의 억새를 옮겨 와 봉분을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.
- 참가는 무료이며(동구릉 입장료·주차요금 별도), 10월 20일부터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서 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습니다. 당일 현장 접수도 회당 10명씩 받습니다.
관람객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능침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.
면접에서 이렇게 써먹기
'존경하는 인물'이나 '기술과 사람'을 묻는 질문에 세종 시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.
- 훈민정음은 한자로 쓴 책의 뜻을 깨치기 어렵고 한문으로는 의사소통이 힘들다는 불편에서 출발한 글자입니다. 쓰는 사람의 불편에서 출발해 문제를 푼 사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.
- 측우기와 앙부일구처럼 농사와 생활에 바로 쓰이는 기구를 만든 점은 연구 성과를 현장에서 쓰이게 만든 사례로 이어 말하기 좋습니다.
- 다만 세종 시기의 업적을 한 사람의 공으로만 말하기보다, 집현전 학자와 장영실 같은 기술자가 함께 이룬 결과라고 설명하면 더 정확합니다.
면접에서 왜 중요한가
역사적 제도 정비와 과학 기술 발전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은 면접에서 인문학적 소양과 통찰력을 보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
세 문제로 확인하기
복습 1 / 3
이번에 특별 개방하는 건원릉 '능침'은 무엇을 가리킬까요?
복습 2 / 3
세종 때 많은 인재를 길러 낸 학문 기관은 무엇일까요?
복습 3 / 3
세종 때 백성을 위해 거리에 둔 우리나라 최초의 공중시계는 무엇일까요?
출처 4개 보기
이 회차는 AI가 출처를 바탕으로 초안을 쓰고 운영자가 확인해 발행했습니다. 기사 문장을 옮기지 않고 사실만 새로 썼습니다.